핵심 요약
거절은 빠르게, 짧게, 상대를 평가하지 않는 말로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정보회사를 통한 만남이라면 매니저에게 먼저 알리고, 직접 연락은 정해진 방식을 따릅니다.
매니저에게는 구체적인 이유를 말해야 다음 소개가 정확해집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것
“좋은 분인데 마음이 가지 않아요. 어떻게 말하죠?”
“연락을 안 하면 알아서 끝나지 않을까요?”
“매니저에게 이유까지 말해야 하나요?”
소개받은 만남에서 가장 어려운 순간은 거절을 전할 때입니다. 하지만 거절을 잘 전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예의이면서, 내 다음 만남을 더 정확하게 만드는 일이기도 합니다.
01. 거절은 언제 전하는 게 좋나요?
마음이 정해졌다면 오래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답을 기다리는 시간이 길수록 상대의 기대도 커집니다. 연락을 끊어 자연스럽게 끝내는 방식은 편해 보이지만, 상대에게 가장 긴 기다림을 남깁니다.
02. 어떤 말로 전하나요?
| 피하는 표현 | 바꾼 표현 |
|---|---|
| 상대를 평가하는 말 («○○가 부족해서요») | «제가 찾는 방향과 조금 달랐어요» |
| 막연한 여지 («나중에 연락드릴게요») | «좋은 시간이었지만 여기까지가 맞을 것 같아요» |
| 긴 설명과 사과 | 감사 한 줄과 결론 한 줄 |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오늘 시간 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좋은 분이라고 느꼈지만, 제가 찾는 방향과는 조금 달라 여기까지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감사, 결론, 인사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03. 결혼정보회사를 통한 만남이라면 무엇이 다른가요?
- 매니저에게 먼저 알리기
결과를 전하는 방식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상대에게 직접 연락하기 전에 매니저와 먼저 확인하세요. - 이유는 매니저에게 구체적으로
상대에게는 짧게 전하더라도, 매니저에게는 대화 속도, 생활 방식, 결혼 시점처럼 구체적인 이유를 말해 주세요. 그래야 다음 소개의 방향이 바뀝니다. - 직접 연락은 정해진 방식대로
연락처를 주고받았다면 매니저와 정한 방식에 맞춰 짧게 인사를 전합니다.
매니저가 만남 전후에 어떤 일을 하는지는 커플매니저는 어떤 일을 하나에 정리했습니다.
04. 거절을 받았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 이유를 캐묻지 않기
상대에게 직접 이유를 묻기보다 정리된 결과로 받아들이는 편이 서로에게 편합니다. - 매니저에게 피드백 요청하기
전달할 수 있는 범위에서 이유를 들으면 다음 만남에서 고칠 점이 보입니다. - 반복되는 지점 보기
매번 같은 회차에서 멈춘다면 만남이 같은 회차에서 멈출 때 볼 것을 참고하세요.
첫 만남에서 무엇을 확인할지는 첫 만남 90분 동안 확인할 것에 있습니다.
05. 만남 후 거절, 자주 묻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거절은 언제 하는 게 좋나요?
마음이 정해졌다면 오래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답을 기다리는 시간이 길수록 상대의 기대도 커지기 때문입니다.
연락하지 않는 것으로 거절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연락을 끊는 방식은 상대에게 가장 긴 기다림을 남깁니다. 감사, 결론, 인사를 담은 짧은 메시지 하나면 충분합니다.
결혼정보회사 만남은 누구에게 거절을 전하나요?
먼저 담당 매니저에게 알리고, 상대에게 직접 연락할지는 매니저와 정한 방식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를 전하는 방식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거절 이유를 매니저에게 말해야 하나요?
말하는 편이 좋습니다. 상대에게는 짧게 전하더라도 매니저에게 구체적인 이유를 말하면 다음 소개의 방향이 정확해집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로, 개인의 상황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상담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